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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저서North: Finding My Way While Running the Appalachian Tra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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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l to 산토리니주렉은 미네소타 북부의 넉넉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는 다발성 경화증을 앓았고, 그는 어릴 때부터 가족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고 장작을 팼습니다. 아버지는 늘 “그냥 해야 할 때가 있는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은 훗날 경기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을 버티게 해 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훈련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친구들의 이끌림 속에 조금씩 장거리 달리기와 울트라마라톤의 세계로 들어섰습니다.
대학에서 물리치료를 공부하던 주렉은 식단과 건강의 관계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점점 고기를 줄였고 결국 비건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회복이 빨라지고, 부상이 줄고, 에너지가 늘어난 것을 느꼈습니다.
각 장의 끝에는 에너지볼, 콩 요리, 곡물 요리, 스무디 등 그의 식물성 레시피가 하나씩 소개되고, 훈련과 경기 중 칼로리와 단백질을 어떻게 섭취하는지도 설명합니다. 그의 방식은 진짜 음식을, 다양하게, 몸에 충분한 에너지를 주도록 먹는 것입니다.
이 책은 그의 경력을 경기별로 엮어 갑니다.
그는 부상, 결혼 생활의 끝, 방황, 그리고 다시 달리기에서 의미를 찾기까지의 바닥 시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씁니다.
주렉은 책에서 실용적인 팁을 많이 나눕니다.
주렉에게 울트라마라톤은 누가 가장 빨리 달리느냐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을 알아가는 방법입니다. 가장 지치고 가장 그만두고 싶은 순간에, 아직 한 걸음 더 내디딜 수 있는 자신을 보게 되니까요. 그는 경기가 끝난 뒤에도 종종 결승선에 남아 마지막으로 들어오는 러너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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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바다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섬 16개가 있고, 섬마다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요. 섬 위의 건물 하나하나가 책 한 권이에요.
출항 전에 Shang이 당신의 배를 등록해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