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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저서Common Sense on Mutual Funds (1999);Enough. (2008);Stay the Course (2018)
🔒 Arrive at 이스터섬 and visit the Totora Reed to unlock this
Sail to 이스터섬보글은 하나의 우화로 시작합니다. 부유한 갓록스 가문은 미국의 모든 상장 기업을 소유했고, 기업의 성장과 배당으로 해마다 꾸준히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가문의 몇몇이 다른 가족을 ‘이기고’ 싶어서 브로커, 펀드매니저, 자문가를 고용해 서로 사고팔기 시작했습니다. 중개인의 층마다 수수료를 떼어 갔고, 가문 전체의 재산은 오히려 줄어들었습니다.
교훈: 투자자 전체는 시장 수익률만 얻을 수 있고, 비용을 빼면 평균적으로 반드시 시장보다 뒤처진다.
보글은 이것을 ‘가차 없는 단순 산수의 법칙’이라 부릅니다. 시장 총수익 − 투자 비용 = 투자자의 순수익.
액티브 펀드의 비용에는 운용보수, 매매 비용, 판매 수수료, 세금이 있으며, 합치면 매년 1~2%포인트를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수십 년 복리로 쌓이면 격차는 엄청나집니다. 보글은 이렇게 말합니다. 복리 수익의 마법은 복리 비용의 횡포에 압도된다. 그래서 투자에서는 덜 낼수록 더 많이 남는다.
이 책은 장기 데이터를 정리합니다. 대부분의 액티브 펀드는 장기적으로 지수에 뒤처지고, 과거 성과가 좋았던 펀드도 그것을 유지하는 경우가 드물며, 종종 평균 회귀를 보입니다.
게다가 펀드 회사의 마케팅과 인기 펀드를 쫓는 투자자의 습관 때문에, 투자자가 실제로 얻는 수익은 펀드 자체의 수익보다도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보글은 주식의 장기 수익을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
장기적으로는 투자 수익이 주된 부분이고 투기 수익은 상쇄됩니다. 그러니 투자자는 시장의 기분을 맞히는 것이 아니라 기업을 소유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보글의 조언은 단순합니다.
그는 ETF에 대해서는 유보적입니다. 도구 자체는 괜찮지만, 투자자를 잦은 매매로 유혹해 수익을 해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핵심은 ‘상식’입니다. 시장 전체를 사고, 비용을 낮게 유지하고, 인내하라. 보글은 가장 큰 적은 종종 우리 자신의 감정——폭락 때의 공포 매도와 호황 때의 추격 매수——라고 일깨웁니다. 단순한 원칙을 지키며 꾸준히 그 길을 가면, 평범한 사람도 시장 수익에서 자기 몫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투자 개념을 소개하는 것이며, 개별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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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바다에는 실제로 존재하는 섬 16개가 있고, 섬마다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어요. 섬 위의 건물 하나하나가 책 한 권이에요.
출항 전에 Shang이 당신의 배를 등록해 줄 거예요.